YOUNGTAK - Second Chance Lyrics. [HANGUL] 한때는 나도 어렸었고 그때는 미처 몰랐었네 시간은 날 데려 가는걸 조금도 늦출 수 없었네 I don’t know Never know where to go 한창 놀아볼 때가 ...
Home » YOUNGTAK
Showing posts with label YOUNGTAK.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YOUNGTAK. Show all posts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달이 되어 (Be The Moon) Lyrics
YOUNGTAK - 달이 되어 (Be The Moon) Lyrics. [HANGUL] 마디마디에 그대를 새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에 가득히 남길 수 있기를 작아지는 달빛이 더 머무를 때까지 이 깊은 밤을 잡으려 새벽이 오지 못하게 해 나 어디를 가도...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머선 129 (What Happened?) Lyrics
YOUNGTAK - 머선 129 (What Happened?) Lyrics. [HANGUL] 아니 근데 지금 이게 머선 129 아니 근데 지금 이게 머선 129 여섯 시가 됐다고 퇴근 준비 하자고 친구 놈들 치맥 한잔 약속했는데 아니 근데 지금 이...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찬찬히 (Take It Slow) Lyrics
YOUNGTAK - 찬찬히 (Take It Slow) Lyrics. [HANGUL] 주위를 둘러본다 달라져 있는 풍경 가본 적 없는 길을 말없이 걸어간다 떨리는 나의 손을 그대가 잡아준다 날 바라보는 그대 마음이 따스히 느껴진다 찬찬히 찬찬히 갈래...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갈색우산 (Brown Umbrella) Lyrics
YOUNGTAK - 갈색우산 (Brown Umbrella) Lyrics. [HANGUL] 비에 젖은 눈빛이 말없이 돌아선다 한 걸음도 못 떼고 멍하니 바라본다 갈색 우산을 쓰고 있던 희미한 당신의 뒷모습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 어디로 가야 하...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아내 (My Wife) Lyrics
YOUNGTAK - 아내 (My Wife) Lyrics. [HANGUL] 스물여섯 살에 꽃다운 나이에 우린 만났었고 서로 사랑했고 함께 살기로 했지 빈털터리 총각 보잘것없는데 당신은 내게 아무 말도 없이 품에 안겨 주었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다는 말...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안녕 김녕 (Bye Gimnyeong) Lyrics
YOUNGTAK - 안녕 김녕 (Bye Gimnyeong) Lyrics. [HANGUL] 안녕 김녕 유난히 추웠던 어느 밤 도닥도닥 따스히 날 안아주던 나의 김녕 난 너를 잊지 못할 것만 같아 언젠가 다시 꼭 만나러 올게 노을 지던 그 바닷가 고요...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담 (The Wall) Lyrics
YOUNGTAK - 담 (The Wall) Lyrics. [HANGUL] 거대한 이 벽 앞에 나 홀로이 서 있네 모두가 날 멈추기를 바라 눈앞이 또 깜깜해 난 물러서야 해 고통은 나를 쉬게 하네 내 안에 거센 바람 불어올 때 더 이상 멈춰 서 있을...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재잘대 (Chatter) Lyrics
YOUNGTAK - 재잘대 (Chatter) Lyrics. [HANGUL] 날마다 너를 만나 비슷한 시간 속에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넌 너의 일을 하는구나 네가 있는 곳으로 우주선을 타고 가 이토록 가까운 평행선을 나란히 가는 거야 그대라는 행성 ...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우주선 (Spaceship) Lyrics
YOUNGTAK - 우주선 (Spaceship) Lyrics. [HANGUL] 날마다 너를 만나 비슷한 시간 속에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넌 너의 일을 하는구나 네가 있는 곳으로 우주선을 타고 가 이토록 가까운 평행선을 나란히 가는 거야 그대라는 행...
July 04, 2022
YOUNGTAK
YOUNGTAK - 신사답게 (MMM) Lyrics
YOUNGTAK - 신사답게 (MMM) Lyrics. [HANGUL] 살랑살랑 춤을 춰봐 신사답게 껄렁껄렁 대지 말고 젠틀하게 입가엔 언제나 점잖은 미소 어디서나 I got my attitude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너 있게 잘났거나 못났거나 상관없...
Subscribe to:
Posts (Atom)